기근을 넘는 신앙
- 설교
- 정인섭 목사
- 본문
- 열왕기상 17:8-16
말씀 요약
가뭄이 온 땅을 덮었을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사르밧 과부에게 보내십니다. 그 과부에게 남은 것은 마지막 한 끼 분량의 가루와 기름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넉넉한 사람이 아니라 바닥이 드러난 사람을 통해 일하셨습니다. 기근을 넘는 힘은 남은 분량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결단에서 나옵니다.
묵상 포인트
하나님의 공급은 내 잔고가 아니라 그분의 약속에 달려 있다
마지막 한 줌을 먼저 드리는 순종이 통로를 연다
기근은 신앙을 끝내는 자리가 아니라 드러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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