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능력이 임하는 길
- 설교
- 정인섭 목사
- 본문
- 열왕기상 18:41-46
말씀 요약
엘리야는 아직 구름 한 점 없을 때 이미 큰 비 소리를 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일곱 번을 기도합니다. 확신은 기도를 대신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간절한 기도로 이어졌습니다. 여호와의 능력은 그렇게 끝까지 붙드는 기도의 자리에 임했습니다.
묵상 포인트
응답을 확신할수록 기도는 더 간절해진다
일곱 번 — 아무 변화가 없어도 다시 보내는 끈질김
능력은 무릎 꿇은 자리에서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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