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위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1)
- 설교
- 정인섭 목사
- 본문
- 에베소서 3:14-19
말씀 요약
진리를 지키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처음 사랑을 잃으면 교회는 영적 위기에 빠집니다. 에베소 교회는 거짓을 분별하는 눈은 밝았지만 어느새 따뜻함이 사라지고 정죄와 비판만 남았습니다. 바울이 무릎 꿇고 구한 첫 번째 기도는 성령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는 조직이나 형편이 아니라 성도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됩니다.
묵상 포인트
분별력만 남고 사랑이 사라진 자리를 경계할 것
교회의 참된 주인은 성령이심을 인정하는 데서 기도가 시작된다
겉사람의 형편보다 속사람의 강건함을 먼저 구하라
함께 기도합시다
성령님께서 교회의 참된 주인이심을 인정하며, 성도들의 속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해지도록 기도합니다.
전체 영상은 서로세움교회 유튜브 채널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