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세움교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는 문화회관 2층을 빌려 예배드리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건물도 부서도 많지 않지만, 그래서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서로를 세워 가는 일에 마음을 다합니다.
처음 오시는 날 낯설고 어색한 것이 당연합니다.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좋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저에게 직접 물어봐 주세요.
서로세움교회 담임목사 정인섭

준비물이나 정해진 복장은 없습니다. 오시는 길이 낯설면 미리 전화 주셔도 됩니다.
처음 오셨다고 말씀해 주시면 예배 자리와 교회 이용에 필요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등록을 바로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배 후 마음이 편하실 때 환영 카드를 남겨 주세요.
정해진 프로그램에 넣기보다 담임목사가 직접 만나 한 분의 속도에 맞춰 안내합니다.
환영 카드
예배 후 안내 데스크에서 간단한 환영 카드를 작성합니다.
목회자 인사
담임목사와 짧게 인사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4주 동행
담임목사와 교인들이 네 주 동안 예배 자리와 교회 생활을 함께합니다.
공동체 연결
생활권과 상황을 살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 (5) - 광야는 멈춤이 아니라 준비의 시간이다.
2층 입구에서 처음 오셨다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따로 찾아다니실 필요 없이 안내하는 분이 자리까지 함께 갑니다.
찬양과 설교를 포함해 약 1시간 남짓입니다. 예배 후 다과 시간은 자유롭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처음 오신 분께 헌금을 권하지 않습니다. 헌금은 등록 후 본인이 원하실 때 시작하시면 됩니다.
오포공설운동장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양벌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셨다면 나가실 때 말씀해 주세요.
아닙니다. 각자의 상황과 속도를 존중합니다. 담임목사와 상의하며 가능한 자리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면 됩니다.